전남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 환자가 발생했다.
8일 전남도에 따르면 지난 5일 숨진 50대 남성의 병원체 검사 결과 비브리오패혈증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남성은 당뇨, 간 경화를 앓고 있었으며 2일 구토, 어지러움 증상으로 가까운 의료기관을 방문했으나 증상이 악화해 3일 광주의 대학병원에 이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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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0808163700054?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