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의심환자로 분류된 50대 남성 A씨(서산시)가 22일 새벽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아 격리 조치에서 해제했다고 밝혔다.
5박 6일 일정으로 아랍에미리트(UAE) 등 중동 국가를 여행하고 지난 17일 귀국한 A씨는 기침과 오한 등의 증세가 나타나자 이틀 뒤인 19일 서산의료원을 찾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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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0822034600063?section=it/health&site=major_news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