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야생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또 발생했다.
29일 제주보건소에 따르면 제주시에 사는 A(60)씨가 이달 24일부터 발열, 오한, 오심, 구토 등의 증세를 보여 제주대학교병원에 입원해 28일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가 주기적으로 밭일을 하다가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829182300056?section=it/healt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