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학생 12명이 뇌수막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법정 감염병이 아닌 무균성 감염으로 보고 역학조사는 벌이지 않고 있다.
5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한 중학교에서 학생 3명이 뇌수막염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5151800051?section=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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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9.9.5. 중학생 12명 뇌수막염 의심 증세…부산시 "무균성 추정“ 보도자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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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CID 조회수 866 | 2019/09/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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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있는 한 중학교에서 학생 12명이 뇌수막염 의심 증상을 보여 병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법정 감염병이 아닌 무균성 감염으로 보고 역학조사는 벌이지 않고 있다. 5일 부산시에 따르면 지난달 22일 한 중학교에서 학생 3명이 뇌수막염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0905151800051?section=sear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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