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귀포 동부보건소는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제주지역 7번째 환자가 발생했다며 추석을 맞아 성묘와 벌초 등 야외활동을 할 때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주의하라고 9일 당부했다.
보건소에 따르면 A(64)씨는 평소 감귤 하우스를 운영하며, 지난달 25일 벌초를 다녀온 뒤 종아리에 진드기가 붙어있는 것을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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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0909067500056?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