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홍역 환자가 급증한 가운데, 집단발생 홍역 환자 3명 중 1명은 의료기관 종사자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남인순(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에서 받은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해 발생한 홍역 환자는 9월 말 현재 181명이다. 지난해 15명과 비교할 때 12배에 달하는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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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1003053800017?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