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올해 아홉 번째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 환자가 발생했다.
14일 제주시서부보건소에 따르면 제주시에 사는 A(70)씨가 최근 발열, 오심 등 증세를 보여 제주대병원에 내원해 SFTS 양성 판정을 받았다.
보건당국은 A씨가 텃밭을 일구다 바이러스를 보유한 진드기에 물려 감염된 것으로 보고 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014083000056?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