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 산후조리원에서 지냈던 신생아 2명이 폐렴 등을 일으키는 호흡기세포융합바이러스(RSV)에 감염돼 보건당국이 역학조사에 나섰다.
22일 수성보건소에 따르면 A 산후조리원에서 지내다 최근 퇴실한 신생아 3명이 RSV 감염 의심 증상을 보여 지난 21일 지역 종합병원에서 검사를 받았다.
전날 오후 4시 30분께 이 같은 신고를 접수한 보건 당국은 A 산후조리원 일반실에 있던 신생아 28명 가운데 1명에게서도 RSV 감염 의심 증상이 나타나 격리 조치했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122165300053?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