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관리본부는 최근 인플루엔자(독감) 의심환자가 증가하고 있어 예방접종을 서두르는 등 감염 예방에 주의를 기울여달라고 당부했다.
13일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병원을 통해 집계되는 독감 의사환자(의심환자)는 지난달 15일 독감 유행주의보가 발령된 이후 지속해 증가했다.
외래환자 1천명당 의사환자는 11월 17∼23일 9.7명, 24∼30일 12.7명, 12월 1∼7일 19.5명으로 3주 사이에 2배 가까이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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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191213051900017?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