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군 법정 감염병인 말라리아 올해 발병 환자가 지난해와 비교해 3% 소폭 감소하는 데 그쳤다.
25일 질병관리본부 감염병 포털에 따르면 올해 들어 이날까지 국내 말라리아 환자 발생 건수는 모두 559건으로 지난해 576건에 비해 17건 감소했다.
최다 발생지인 경기도에서는 환자가 크게 줄었으나 인천·서울·강원 등 다른 지역에서 환자 발생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191224101800060?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