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내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확진된 환자는 12명, 의심 증상으로 병원에 격리돼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70명으로 집계됐다.
확진환자들은 증상 발현 후 버스 등을 이용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다중이용시설을 방문한 것으로 드러나 보건당국에도 비상이 걸렸다.
질병관리본부는 이날 오전 9시 기준 총 371명의 조사대상 유증상자에 대한 진단검사를 시행해 이런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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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201037351017?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