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서울시장은 이날 대책 회의를 주재하면서 "소재가 불명확했던 65명을 모두 파악하고 확인했다"며 "그중에 23번 확진자가 나왔다. 이 환자는 증세가 시작돼 자신이 신고하고 대기 중이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23번 환자는 서대문구의 민박에 머무르던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서대문구 보건소는 이 환자와 민박에 함께 있던 다른 중국인 일행 7명 전원은 검사 결과 모두 음성으로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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