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26·27번 환자는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방문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들은 25번 환자의 아들과 며느리 부부로 중국 광둥성에 3달간 머물다 마카오를 경유해 귀국했다. 귀국 당시에는 발열이 없어 검역을 통과했다.
1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는 전날 확진된 26·27번 환자의 역학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또 국내 환자 가운데 11번 환자가 이날 퇴원한다고 밝혔다. 국내 환자가 퇴원하는 건 이번이 네 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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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00210097551017?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