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법정 감염병 2급인 'E형 간염' 환자가 증가하고 있다며 손 씻기 등 예방수칙을 지켜달라고 4일 당부했다.
'보건의료 빅데이터 개방시스템 및 질병관리청 감염병 포털사이트'에 따르면 경기도 E형 간염 환자 수는 2016년 17명, 2017년 13명, 2018년 23명, 2019년 30명, 2020년 52명으로, 최근 5년간 2017년을 제외하고 증가세를 보인다.
출처
https://www.yna.co.kr/view/AKR20210204034600061?section=sear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