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

비회원이 작성한 글입니다!

글작성시 입력했던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목록 윗글 아랫글
게시글 내용
[논문발표] Epidemiological Characteristics and Risk Factors of Dengue Infection in Korean Travelers.
2016/11/24

 

J Korean Med Sci. 2016 Dec;31(12):1863-1873. https://doi.org/10.3346/jkms.2016.31.12.1863

 

Je S, Bae W, Kim J, Seok SH, Hwang ES.  

Epidemiological Characteristics and Risk Factors of Dengue Infection in Korean Travelers.​

Author Summary
 
연구목적: 국내 여행자들의 뎅기감염의 위험인자에 대하여 조사하였다. 결과: 제한된 자료를 분석했기는 했지만 한국 유입에 계절적으로 여름에만 피크를 이루던 것이 점점 11월 12월 쪽으로 감염발생추이를 보이고 심지어 1월에도 발생가능하다. 발생 연령은 예상되었던 바이지만 endemic country에서는 15세이하가 주로 감염되어 증상이 나타나나 한국유입 환자들은 20-30대가 많고 그 이후 연령대에 많다. 그러나 여행자 숫자를 감안하면 20대남자가 제일 많고, 그 이외의 연령대는 비슷한 정도의 발병이 관찰되어 우리나라 사람들은 면역이 되어 있지 않아 전 연령대에서 감염에 노출된 결과이다. 현재까지는 severe dengue가 국내에서 국가통계에 보고되지 않았지만 케이스가 보고되었고, 유입감염자의 축적과 빈번한 여행, 무증상감염이 존재할 수 있는 것들을 감안하면 조만간 한국인에서도 severe dengue가 발생할 가능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 crude하게 가능한 경우를 가정하여 계산해봤을 때 severe dengue는 뎅기바이러스의 혈청형과 일차 감염과 이차 감염에서 다른 혈청형의 감염, 일차 감염 2-3년이후 등의 인자가 있기 때문에 surveillance와 실험실 검사가 중요하다. 결론: 이러한 이유로 surveillance 와 serotype monitoring이 필요하다
목록 윗글 아랫글